MLB는 캠프 초반부터 시범경기 돌입...옆구리 부상 송성문, 도전 앞두고 닥친 대형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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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는 캠프 초반부터 시범경기 돌입...옆구리 부상 송성문, 도전 앞두고 닥친 대형 악재

2년 전 이정후처럼 고액(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 계약을 한 선수에겐 시범경기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

대만 'CTI 뉴스'도 "송성문이 MLB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일정에 참여하지 못할 뿐 아니라 WBC 출전 여부로 불확실하다"라고 했다.

MLB 소식을 전하는 '트레이드 루머스'는 송성문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복사근 부상은 예측이 어렵다.(휴식 권고를 받은) 4주라는 기간은 최상의 시나리오를 반영할 것일 수도 있다.송성문은 오프시즌 준비 기간도 놓치게 됐다.회복 경과에 따라 샌디에이고가 그를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릴 수도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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