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로텐더홀에서 나흘째 단식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당원 일부는 농성장에서 '무도한 여당 야당탄압 중단', '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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