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위즈가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를 호주와 일본에서 진행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KT와 8번째 시즌을 맞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함께 한다.
KT는 2월 24일 호주에서 귀국한 후, 25일 2차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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