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초지 온실가스 흡수량 국내 기준으로 산정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진청, 초지 온실가스 흡수량 국내 기준으로 산정 개발

농촌진흥청이 국내 초지 특성과 관리 여건을 반영한 온실가스 흡수량 산정 기준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초지 부문 온실가스 산정 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제시한 국제 기준값을 적용해 왔으나, 국내 토양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산정 정확도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고활성점토 유기탄소 기본계수는 초지 1㏊당 저장된 탄소량을 55t으로 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