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024년 말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 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입주 기업 수가 총 8590개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내 고용 인원은 25만4775명으로 8.8% 늘었고, 투자액은 약 5조9000억원으로 14.4% 증가했다.
기업 수 확대와 함께 고용·투자가 동반 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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