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라며 격려한 경찰관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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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라며 격려한 경찰관의 근황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격려한 경찰관이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경찰청은 지난주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경찰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 등 31건에 대한 특별 포상금 지급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 포상을 하라'는 지난달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최근 신설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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