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전문가와 컨설팅 중심으로 이뤄지던 상권 분석과 입지 판단을 일반 국민이 직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이월드(V-World, 공간정보오픈플랫폼) 4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브이월드 4단계 고도서비스를 통해 일반인도 인구 밀집도, 유사 업종 분포 등 주요 상권 정보를 전문 컨설팅 없이 분석할 수 있고 소규모 창업자와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등 보다 합리적인 창업과 입지 결정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반 국민 누구나 등산로, 자전거 도로, 건축 계획 등 원하는 정보를 적용해 나만의 지도를 제작하고 이를 일상생활과 여가, 업무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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