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올해 전북 지역 발전사업을 기존 33건에서 39건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진청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완주군 등과 협력해 지난해 한 해 동안 33개 전북 지역 발전사업을 추진했다.
이상호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은 "지난해가 지역과 나란히 걸으며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성과를 토대로 전북 상생 전략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의 중추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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