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WELLNESS SEOUL) 콘셉트를 반영한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플래너 2026'은 올해의 서울색인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활용해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다.
시는 "건강도시 서울 트랙 위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6년과 그 속에서 빛나는 서울시민의 1년을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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