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이 17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의 쿠르드계 무장조직이 장악했던 지역으로 진격하면서 상당수 진지와 마을들을 손에 넣었다고 AF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은 지난주 알레포 인근 2개 지역에서 쿠르드 반군을 몰아낸 데 이어 이날 진격전으로 알레포 동부지역 2개 마을도 장악했다.
미군이 주도하는 국제동맹군(CJTF-OIR)은 또 시리아 정부군과 함께 시리아 내 IS 잔당 소탕 등을 위해 연합 군사작전을 펴는 등 미국은 양측에 모두 발을 걸쳐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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