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민단속요원 총격' 美미네소타주 자국민에 안전 조치 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이민단속요원 총격' 美미네소타주 자국민에 안전 조치 당부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민간인에게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자 중국 정부가 현지 거주 자국민들에게 개인 안전 방어 조치 강화를 당부했다.

17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주 시카고 중국 총영사관은 전날 미네소타주 거주 중국인들에게 "미네소타주 여러 지역에서 법 집행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하라며 이같이 공지했다.

15일(현지시간)에는 미니애폴리스 북부에서 이민단속 요원이 불법 체류 혐의를 받는 베네수엘라 남성을 체포하던 중 총격을 가해 다치게 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