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체감경기 회복세…최대 변수는 내수·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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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체감경기 회복세…최대 변수는 내수·환율

산업연구원은 지난달 중순 1500개 제조기업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제조업 시황 현황 경기실사지수(BSI)가 84로 전분기 83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조업 체감경기가 전반적으로는 아직 부정적이지만, 그나마 긍정적으로 본 기업이 늘었음을 뜻한다.

올 1분기 전망 BSI를 보면 제조기업들은 매출(92→93), 내수(91→92), 수출(92→95), 이익(89→91) 등 주요 지표가 전분기 대비 소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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