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블랙햇 아시아 박람회 참관을 통해 최신 사이버 공격 기법과 방어 기술, 글로벌 보안 트렌드를 직접 살펴보고, 국내 보안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글로벌 보안 기업 및 관련 기관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블랙햇 아시아는 세계 각국의 보안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행사다.
주현철 한경협국제경영원 CEO교육실장은 “사이버 보안은 기업의 핵심 리스크 관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글로벌 보안 흐름을 체감하고 자사 환경에 맞는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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