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가 레옹 마르샹(프랑스)을 꺾고 유럽 최고의 수영 선수로 선정됐다.
특히 자유형 100m에선 세계 기록에 0.01초 모자란 46초51을 기록, 유럽 새 역사를 썼다.
마르샹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1분52초69의 세계 기록을 세우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포포비치를 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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