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T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 동안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1차 스프링캠프 훈련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외야수 김현수, 최원준, 포수 한승택과 한화 이글스로 떠난 강백호의 보상 선수인 투수 한승혁,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내야수 안인산 등이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월24일 귀국한 뒤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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