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가 글로벌 유력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더 신: 배니시’ 전곡을 조명한 기사에서 “엔하이픈이 오랜 시간 이어온 뱀파이어 서사를 연속적인 흐름으로 구현했다”며 “한번 듣기 시작하면 쉽게 멈출 수 없는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단 한 곡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는 완성도를 갖췄다”고 평가했으며,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엔하이픈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팀”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확장된 서사 방식과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