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수출 체계 대수술 예고...수출 창구 단일화 방안 1분기 내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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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출 체계 대수술 예고...수출 창구 단일화 방안 1분기 내 윤곽

정부가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나뉜 원전 수출 체계에 대한 전면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2009년 수주한 UAE 바라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약 1조4000억원의 추가 공사비 정산 문제는 갈등의 분수령이 됐다.

한전과 한수원은 UAE 바라카 원전 과정에서 생긴 1조원대 추가 공사비 정산을 두고 LCIA에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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