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명물로 알려진 빨간색 이층버스에서 남녀 한 쌍이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9일 오후 6시40분께 런던 서부 헤이즈의 억스브리지 로드를 달리던 이층버스 안에서는 한 남녀가 성관계를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목격자가 이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면, 버스의 2층 맨 뒷좌석에서 앉아 있는 남성의 위에서는 여성이 앉아 앞뒤로 움직임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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