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 김주원, '韓 최고 유격수' 만나 어떤 조언 구했나…'공격적으로 자신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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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 김주원, '韓 최고 유격수' 만나 어떤 조언 구했나…'공격적으로 자신 있게'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미국 진출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간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코리안 빅리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부터 귀중한 조언을 구했다.

1월 초 NC 구단 신년회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주원은 "입단 초에는 막연하게 (미국에)가보고 싶다고만 생각했다.비록 제가 지난해 한 시즌 잘한 거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낀다"며 "주변에 (김)혜성이 형이나 (송)성문이 형도 계속 나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런 무대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대표팀 일정 때문에 예년보다 일찍 시즌 준비를 시작한 김주원은 비시즌 같은 트레이닝 센터에서 자신의 롤모델인 김하성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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