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본은 월드컵 메달을 딸 때마다 알파인 여자 최고령 메달 획득 기록을 갈아치운다.
이번 시즌 알파인 월드컵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내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기대감을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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