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프로농구(NBA)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NBA 아시아태평양 본부는 18일(현지시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를 ‘프렌즈 오브 더 NBA’(Friends of the NBA)로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르티스와 NBA의 상세한 협업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며 공식 웹사이트(www.nba.com/CORTI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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