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운명의 한일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이민성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경기 막판 터진 신민하(강원FC)의 결승 골로 호주를 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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