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이정환이 새로운 무대에 서서히 적응하고 있다.
(사진=KPGA) 이정환은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두바이 크리크(파71)에서 열린 DP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4오버파 75타를 쳐 중간합계 7오버파 220타로 공동 44위에 자리했다.
까다로운 코스 탓에 3라운드 경기 종료 기준 언더파 성적을 기록한 선수가 19명에 그친 만큼, 이정환이 최종일 경기에서 언더파 이상의 성적을 만들어 내면 톱25 마무리를 기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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