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살인이자 적용…복역중인 '강실장' 조직원 무더기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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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살인이자 적용…복역중인 '강실장' 조직원 무더기 징역형

연이율 최대 5천%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리와 불법 채권 추심을 통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 '강실장 조직'의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씨 등은 2021년 12월부터 약 1년간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 '강실장' 조직에서 수금팀으로 활동하면서 무등록 대부업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총책 '강실장'은 범죄단체 활동, 대부업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4년 항소심에서 징역 7년 8개월에 벌금 5천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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