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태극전사 정신’ 강조한 이민성호, 막내들이 해냈다...백가온-신민하 득점포로 4강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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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OINT] ‘태극전사 정신’ 강조한 이민성호, 막내들이 해냈다...백가온-신민하 득점포로 4강 진출 확정!

전반 37분 신민하가 후방에서 볼을 뺏긴 후 호주가 공격 전개했고 강민준이 태클로 막는 과정에서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

이민성호는 남은 시간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23세 이하 선수들로 꾸려진 이민성호에서 백가온은 19세, 신민하는 20세로 ‘막내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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