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가이드하우스(Guidehouse)가 발표한 ‘2025 자율주행 리더보드’에서 세계 7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사진=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가이드하우스는 에이투지가 한국의 교통 환경을 반영한 대중교통 중심의 명확한 시장 진입 전략과 정부·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제 주행 경험을 보유했으며,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갖춘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레벨4 자율주행차가 APEC 정상회의라는 국제무대에서 공식 자율주행을 수행한 경험이 이번 글로벌 평가에 의미 있게 반영된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기반으로 운영 규모와 기술 고도화를 가속화해 AI 3대 강국을 향한 국가 과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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