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새해를 맞아 에코프로비엠의 미래 소재 개발 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기술 경영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지난 7일 이동채 창업주가 충북 청주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연구동을 방문해 미래 소재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초평사업장은 도가니, 도판트 등 이차전지 소재와 반도체 소재 등을 제조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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