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실제 열애 중…결혼 전제? 母 만나 명품 선물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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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실제 열애 중…결혼 전제? 母 만나 명품 선물 (살림남)[종합]

또, 지상렬에게 받은 선물 있느냐는 질문에 신보람은, 두 사람이 사귀기 전 자신과 어머니에게 별안간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지상렬은 “사랑의 목줄”이라며 농담을 건넨 뒤, “보람 씨 것만 사나, 어머니가 계시는데 (당연히 챙겨야죠)”라고 담담하게 이유를 밝혔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애교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귀엽다.오빠가 좋고 멋있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내 ‘살림남’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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