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가로질러 경남 통영시 시가지를 연결하면서 바다 조망, 아찔한 체험까지 가능한 다리가 생긴다.
통영시는 오는 21일 미수동 연필등대 일원에서 '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 기공식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국비·도비·시비 194억원을 들여 2027년 하반기 개장 목표로 바다를 가로질러 미수동과 도천동을 연결하는 길이 128m 다리, 스카이워크, 익스트림 클라이밍 시설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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