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선 백승호(버밍엄 시티)와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올 시즌 2번째 '코리안 더비'를 치렀다.
버밍엄은 14위(9승 8무 10패·승점 35), 스완지는 16위(9승 6무 12패·승점 33)를 기록했다.
이날 백승호는 선발 출전해 후반 41분까지 뛰었고, 엄지성은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