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2913명을 대상으로 'AI 말투 수정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이메일·메신저 발송 전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상황에 맞게 격식을 갖추고 싶어서(41%)'가 가장 많았다.
대화를 더 선호하는 응답자(57%)는 그 이유로 '표정과 말투가 바로 전달돼 오해가 적어서(61%)'를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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