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재난취약가구 전기·가스 등 안전점검…3월 13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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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재난취약가구 전기·가스 등 안전점검…3월 13일까지 접수

울산 울주군은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가구의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 분야 안전 점검을 하고 노후 부품을 교체한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 산림인접지역 주택 거주 세대,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 거주 세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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