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초고령사회 진입 2년차…노인복지 정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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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초고령사회 진입 2년차…노인복지 정책 강화한다

경남 창원시는 '초고령사회' 진입 2년차를 맞은 올해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여가·문화,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이다.

저소득 독거노인 등을 위한 무료 급식사업 명칭을 기존 '무료경로식당'에서 '나눔경로식당'으로 바꿔 이용자를 배려하고, 급식단가를 3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인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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