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이후 처음, 터커 영입한 다저스의 우승 확률 '역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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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이후 처음, 터커 영입한 다저스의 우승 확률 '역대급'이다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한 LA 다저스가 역대급 우승 확률을 얻으면서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뉴욕 포스트는 "다저스가 터커를 영입해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이 역대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225'를 확률로 환산하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은 약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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