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거 김하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간의 1년 재계약이 이번 비시즌 최악의 선택 중 하나로 선정됐다.
현지 매체 17일(한국시간) '지금까지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시장에서 최고의 선택과 최악의 선택'을 선정하며 김하성과 애틀랜타의 재계약을 언급했다.
시즌이 끝난 뒤엔 애틀랜타와의 1년 1600만 달러(약 236억원) 연장계약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