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필드 플레이어 막내인 2006년생 백가온은 자신의 첫 선발 경기에서 21분 만에 골망을 흔들며 이민성 감독의 기대에 100% 부응했다.
후반 들어 한국은 호주의 공세에 밀리며 주도권을 내줬다.
경기 후 이 감독은 이날 승리가 행운의 승리였다는 걸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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