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가 제대로 보여준 ‘로코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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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가 제대로 보여준 ‘로코의 맛’

‘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가 로맨틱 코미디로 매력을 제대로 드러내며 2026년의 포문을 제대로 열어 젖혔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오연서는 태한주류 최연소 과장 ‘장희원’역으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로코에 최적화 된 비주얼부터 연기, 케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60분을 순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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