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버밍엄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서 펼쳐진 코리안더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버밍엄과 스완지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27라운드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선후배인 백승호와 엄지성이 시즌 두 번째 코리안더비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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