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감염 여부를 검진하는 '결핵 톡톡, 경로당에서 바로검진' 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고령층 결핵 환자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는 상황에서 결핵 조기 발견을 통해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관련 뉴스 질병청, 올해부터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전체에 무료 결핵검진 결핵 환자 3명 중 1명 '무증상', 조기 치료시 성공률 2.4배 울산시, 구·군 보건소·대학결핵협회와 결핵 예방 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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