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는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II(2단계) 임무에 투입될 우주발사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이 결합된 발사체를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발사대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유인 달 탐사 임무를 앞두고 NASA의 아르테미스 II 임무에 사용될 스페이스 런치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Orion) 우주선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발사대 39B로 이동하고 있다.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떠나는 우주여행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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