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 남편, '너가수 부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가수 안복희인 아내는 매니저를 자처한 남편의 위험천만한 운전 습관 때문에 "이렇게 살다간 죽을 것 같다"라고 극심한 불안감을 호소한다.
아내는 "남편은 운전만 하면 포악해진다.남편의 운전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행사장에서 노래가 안 나온다.시속 160km로 달리기도 한다"라고 남편의 난폭 운전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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