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12시9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의 한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4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5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멀티튜브 생산 라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