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 등 대기업 계약학과 정시 지원 4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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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등 대기업 계약학과 정시 지원 40% 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이 참여하는 계약학과의 정시 지원자가 1년 새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 관련 7개대 계약학과 지원자 수는 6.5% 증가한 1290명 ▲SK하이닉스 3개대 12.7% 증가한 320명 ▲삼성SDI(신설) 554명 ▲LG유플러스 45.8% 증가한 105명 ▲현대자동차 10.0% 감소한 99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3.2% 감소한 61명 ▲LG디스플레이 4.3% 증가한 49명 등이다.

SK하이닉스 계약학과는 한양대 반도체공학과 11.8대 1,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9대 1, 고려대 반도체공학과 7.5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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