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무위원 중 처음인데, 12·3 비상계엄이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한 내란 행위인지에 대한 사법부의 첫 판단이 나올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오는 21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혐의 1심 선고에 앞서 오는 19일 한 전 총리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