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나란히 개봉하는 영화 '슈가'와 '나는 갱년기다'는 감독 혹은 원작자가 직접 겪은 '몸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들이다.
최지우 주연의 '슈가'는 면역 질환인 1형 당뇨를 진단받은 열두 살 아들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나는 갱년기다'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겪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그렸다.
엄마인 미라만큼이나 어린 동명(고동하)도 혼란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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