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노동시장 구조와 보상체계가 어떻게 ‘유능했던 신입’을 ‘꼰대 부장’으로 만들어 가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가상의 인물 ‘김유능’을 설정했다.
언어능력 점수가 1 표준편차만큼 증가할 때 각국의 근로자가 받는 임금의 증가율은 미국(8.79%), 독일(6.69%), 일본(5.08%), 프랑스(3.51%), 우리나라(3.05%) 순으로 나타났다.
◇ ‘김무능’이 된 꼰대 김유능 부장 부장이 된 김유능은 회의 때마다 부하 직원들 앞에서 툭하면 이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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