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일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연하장을 다른 여러 나라 정상의 연하장 발송 소식과 한데 묶어 간략하게 보도했다.
신문은 시 주석과 부인, 베트남 국가주석, 미얀마 임시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알제리 대통령이 등이 연하장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신문은 지난달 27일 1면에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을 싣고 비중있게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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