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식당 오픈 NO' 이번에도 노 안 젓는다…"잠깐 물러나 있는 게"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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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식당 오픈 NO' 이번에도 노 안 젓는다…"잠깐 물러나 있는 게" [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대중의 원성(?)이 자자한 식당 오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파인다이닝은 형태를 갖추는 게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파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국수집을 하든 백반집을 하든 다 파인다이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늙어서까지 할 수 있는 식당을 생각해 봤을 때 국수가 떠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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