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을 이번주 소환한다.
또 지난 15일 진행된 2차 피의자 조사에서는 '남씨가 먼저 강 의원과의 만남을 주선해 공천헌금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일 경찰 조사를 받은 남씨는 '강 의원과 함께 김 시의원과 만난 건 맞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고, 이후 강 의원이 '물건을 차에 실으라'고 지시해 그 내용물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