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상인회와 점포주 중심의 자율소방대를 활성화하고, 철시 전 안전점검과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을 통해 자율안전점검을 강화한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2건으로, 7명의 인명피해와 약 8억4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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